우주 배터리 인증은 전극 공정에서 시작된다 — 코팅·압연·슬리팅 결함과 내부 단락
NASA JSC 20793은 셀 공장 감사 항목에 버 관리와 자석 샘플링까지 적고, 셀 하나의 내부 단락을 완전히 거르는 시험은 없다고 쓴다. 1 ppm 고장률을 신뢰수준 90% 무고장 시험으로 입증하려면 약 230만 셀이 필요하다는 계산으로 우주 배터리 인증의 한계를 짚었다.
열보호시스템(TPS)·방사선 차폐·적층제조 소재와 달·화성·소행성 탐사 임무를, 소재와 임무가 전력 예산에 남기는 영향과 함께 다룹니다.
NASA JSC 20793은 셀 공장 감사 항목에 버 관리와 자석 샘플링까지 적고, 셀 하나의 내부 단락을 완전히 거르는 시험은 없다고 쓴다. 1 ppm 고장률을 신뢰수준 90% 무고장 시험으로 입증하려면 약 230만 셀이 필요하다는 계산으로 우주 배터리 인증의 한계를 짚었다.
NASA 다빈치 금성 탐사구는 태양전지 없이 약 2,400 Wh 배터리로 이틀 비행과 1시간 강하를 버팁니다. 465 °C 가열로 시험 6회 통과가 말해 주는 것과, 강하 중 쓴 전기가 구 안의 열로 남는 이유를 계산으로 풀었습니다.
큐리오시티가 Sol 4963에 찍은 바퀴에는 깊은 균열이 있었다. 바퀴를 아끼려는 우회는 공짜가 아니다. MMRTG 100 W로 사는 저속 로버에서 우회의 비용은 바퀴를 굴리는 역학 에너지보다 계통을 깨워 두는 가동 시간에서 나온다.
아르테미스 2호 조종사 글로버가 첫 착륙은 적도로 가자고 제안했다. 남극의 1.5° 스침각과 적도의 354시간 밤을 비교하면, 착륙지 선택은 체류 기간이 정하는 에너지 저장 문제로 환원되며, 그 답이 착륙선 배터리의 무게를 정한다.
Interlune이 극저온 증류로 지상 헬륨에서 순도 99% 헬륨-3를 분리했다. 그러나 달 채굴의 전력 병목은 분리가 아니라 레골리스 10만 톤을 700 °C로 데우는 추출 단계에 있다. 설계값을 역산해 두 온도 극단의 에너지 규모를 비교한다.
하야부사2가 7월 5일 소행성 토리후네를 초속 5.3 km로 스쳐 지나갔다. 네 대 중 세 대의 이온엔진이 열화된 상태에서 엔진 B 단독 8,143시간 운전으로 이룬 이 조우를, 전력과 추진제를 맞바꾸는 확장 임무의 거래로 읽는다.
파이어플라이가 7월 7일 NASA JPL SkyFall 에어로셸 제작 하청을 발표했다. 헬리콥터 세 대를 하강 중 공중에 푸는 이 임무에서 히트실드와 백셸이 첫 비행 배터리의 초기 조건까지 책임지게 되는 구조를 짚는다.
톈원-2가 7월 2일 준위성 카모오알레와 랑데부를 마쳤다. 2.51 AU 혜성 단계에 맞춰 키운 태양전지판이 1 AU에서는 약 6.3배 전력 과잉과 소행성 중력의 수만 배인 태양광 압력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계산한다.
NASA가 6월 30일 퍼서비어런스 엔지니어링 로버를 PROMISE로 개명해 달 남극에 보내는 방안을 공개했다. 화성에서 검증된 MMRTG 110 W와 1.9 kW 폐열이 대기 없는 극지에서 어떻게 다시 계산되는지 짚는다.
LRO가 찾아낸 신규 크레이터 McGetchin 주변 6.4 km에서 야간 온도가 약 8.9 K 낮게 측정됐다. 충돌이 레골리스를 부풀려 열관성을 떨어뜨린 결과이며, 이는 달 야간 히터 전력 예산의 전제를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