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듀얼모드 큐브샛은 한 탱크의 추진제로 1,300 °C 엔진과 고전압 엔진을 함께 돌린다
NASA 듀얼모드 큐브샛(GPDM)은 한 탱크의 추진제로 1,300 °C 화학 엔진과 10~40 °C 전기분무 엔진을 함께 돌립니다. 두 엔진의 열 요구 차이와 수신기 20% 듀티, 112 W 전력의 시간표를 NASA 자료로 풀었습니다.
재사용·소형 발사체, 발사장 인프라와 발사 계약, 뉴스페이스 산업과 정책을 전력·에너지 관점으로 읽습니다.
NASA 듀얼모드 큐브샛(GPDM)은 한 탱크의 추진제로 1,300 °C 화학 엔진과 10~40 °C 전기분무 엔진을 함께 돌립니다. 두 엔진의 열 요구 차이와 수신기 20% 듀티, 112 W 전력의 시간표를 NASA 자료로 풀었습니다.
NASA가 아르테미스 III SLS 고체 부스터 적층 완료를 알렸다. 총 추력 8.8 million lbf(약 39.1 MN)의 대부분을 내는 이 부스터는 전력계 입장에서 끌 수 없는 진동·음향 발생기이며, 발사 8분이 수명 전체의 전력 열화 기준선을 정한다.
로켓랩이 7월 27일 미 우주군과 2억 6,600만 달러 규모 준궤도 발사 계약을 맺고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12회 발사한다. 배터리로 펌프를 돌리는 Rutherford 엔진에 고위도 발사장이 던지는 전력·열 문제를 짚는다.
오리엔스페이스의 전 단 고체 발사체 인력-1이 7월 22일 상하이 앞바다에서 위성 9기를 500 km 태양동기궤도에 올렸다. 추력을 끌 수 없는 로켓의 오차가 왜 위성들의 추진·전력 예산으로 옮겨 가는지, 편대비행 SAR 위성을 예로 살펴본다.
인도 첫 민간 궤도 발사체 비크람-1이 7월 18일 고도 450 km 궤도에 위성들을 투입했다. 고체 3단의 분산을 흡수하는 액체 상단이 왜 결국 배터리와 히터의 예산 문제로 귀결되는지, 재점화 한 번의 비용으로 살펴본다.
JAXA 재사용 실험기 RV-X가 7월 11일 노시로에서 고도 약 11 m, 40초 비행 후 착지했다. 3월 QD 분리 이상과 익스팬더 엔진의 40% 딥 스로틀을 지상 전력에서 기내 전력으로, 연소실 열에서 터빈 동력으로 넘어가는 두 전환점의 관점에서 다시 읽는다.
트랜스포터-17이 탑재체 81개를 약 2.5시간에 걸쳐 분리했고 마지막 순서는 약 500 kg급 CAS500-4였다. 첫 분리와 마지막 분리 사이 약 100분은 저궤도 한 바퀴다. 라이드셰어의 분리 순서가 위성 배터리의 숨은 변수가 되는 이유를 짚었다.
창정-10B가 첫 비행에서 1단을 남중국해 회수선 링항저호의 케이블 격자로 붙잡았다. 착지 다리를 없앤 대가로 완충·위치 보정이 배의 전력 설비로 옮겨 가고, 기체 전력계의 핵심은 유도·통신 쪽으로 이동한다는 점을 분석했다.
로켓랩 일렉트론이 발사 통보 16시간 42분 만에 빅터스 헤이즈를 쏘아 올렸고 위성은 37시간 36분 만에 임무 준비를 마쳤다. 대응 발사의 속도가 에너지 양이 아니라 대기 중 배터리 충전 상태 관리에서 나온다는 점을 짚었다.
아틀라스 V 551이 아마존 Leo 위성 29기를 싣고 마지막 비행을 마쳤다. 상단 개량으로 27기에서 29기로 늘었지만 투입 고도는 450 km 그대로다. 운용 궤도 630 km까지 남은 약 99 m/s를 위성 전력계가 어떻게 갚는지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