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2주짜리 밤을 견디는 법 — 록히드마틴 핵분열 표면전력(FSP) 5kW→100kW 로드맵
약 354시간에 달하는 달 표면의 밤을 태양전지로는 버틸 수 없다. 록히드마틴의 핵분열 표면전력(FSP) 5→25→100kW 단계적 로드맵을 열관리·전력 순환구조 관점에서 분석한다.
태양전지·배터리·방사성동위원소 열전발전기(RTG)·핵분열 전원부터 무선 전력전송과 우주태양광(SBSP)까지, 우주에서 전력을 만들고 저장하고 보내는 기술을 다룹니다. Cosmoess의 주력 분야입니다.
약 354시간에 달하는 달 표면의 밤을 태양전지로는 버틸 수 없다. 록히드마틴의 핵분열 표면전력(FSP) 5→25→100kW 단계적 로드맵을 열관리·전력 순환구조 관점에서 분석한다.
DOE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의 우주 태양광발전 R&D 펀딩을 통해 AM0 스펙트럼 밴드갭 매칭과 방사선 열화(EOL) 마진 설계라는 우주용 태양전지의 진짜 승부처를 짚는다.
8월 국내 딥테크 투자 188건 중 우주·항공 관련 3건을 전력·에너지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세 기업 모두 완성체가 아니라 위성·항공기의 전력 예산을 갉아먹거나 지켜주는 서브시스템을 판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애더플럭스가 발표한 갤럭틱 브레인 프로젝트는 궤도 위성이 태양광을 모아 전기로 바꾼 뒤 근적외선 레이저로 지상에 직접 쏘아 보낸다. 위성 1기당 최대 1kW급 송전을 목표로 하는 이 계획은 우주기반태양광발전(SBSP)의 오랜 숙제였던 대형 안테나 없이도 전력을 나를 수 있을지를 시험한다.
2026-08-20 발표된 제노파워 주도 컨소시엄 하모니아 프로젝트가 아메리슘-241 스털링 발전기(RSG) 설계검토를 완료하고 목표 대비 3.5배 출력을 확인. RHU(열원)와 RTG/RSG(발전) 구분을 축으로 달의 밤 14일을 버티는 전력계 설계를 다룬다.
흑연 기반 전고체·리튬황 화학을 결합한 솔리디온의 극한기후 배터리(Gen-ECB)는 -80~+60°C 전 구간에서 500사이클 이상을 버틴다. 궤도 AI 데이터센터라는 새로운 전력 수요가 배터리 화학에 요구하는 조건을 짚는다.
플루토늄-238 공급 부족을 넘어설 대안으로 등장한 아메리슘-241 방사성동위원소가열장치(RHU)를 전력계 관점에서 분석한다.
헤이징광전의 3중접합 태양전지가 기록한 29.67% 효율과 1,200W/kg 비출력이 우주 임무의 질량 예산을 어떻게 바꾸는지 분석한다.
L3해리스 넥스트젠 RTG의 CDR 통과가 심우주 탐사선 전력·질량 예산 설계에 던지는 의미를 방사성동위원소 열전발전기 관점에서 짚는다.
로운스타-아레스 실드의 HPM 방어 모듈이 위성 전력계에 요구하는 첨두 전력이라는 새로운 설계 변수를 짚어본다.